2026년 9월 4일 업데이트 소식

내 일정(캘린더) 화면을 더 쓰기 편하게 다듬었습니다.

1. 개인 일정을 고치거나 지우면 구글 캘린더도 함께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딱콜에서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개인 일정의 제목이나 메모를 나중에 딱콜에서 고쳐도 구글 캘린더 쪽은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이제는 딱콜에서 수정하면 구글 캘린더의 같은 일정도 함께 수정되고, 딱콜에서 삭제하면 구글 캘린더에서도 함께 지워집니다. 저장 완료 안내 문구도 “구글 캘린더에 저장했어요”로 더 명확하게 바꿨습니다.

2. 월간 달력에서도 날짜를 누르면 바로 표시됩니다.

주간 달력에서는 날짜를 선택하면 표시가 되는데 월간 달력에서는 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월간 달력에서도 날짜를 누르면 선택한 날짜가 바로 표시됩니다.

3. 모집 요청이 있는 날은 초록색 글씨로, 내 일정은 색상 박스로 구분됩니다.

그동안 모집 요청이 있는 날짜는 갈색 박스로 표시되어 개인 일정 박스와 헷갈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보낸 요청·받은 요청이 있는 날짜는 초록색 글씨로, 개인 일정은 색상 박스로 표시되어 한눈에 구분됩니다.

또한 일정 제목 글자 수에 따라 박스 크기가 들쭉날쭉하던 문제도 고쳐서, 이제는 항상 일정한 크기의 박스로 표시됩니다.

4. 주간 달력을 세로로 보기 편하게 바꿨습니다.

날짜 옆에 일정 제목이, 그 아래에 메모가 표시되는 세로 목록 형태로 바뀌어 하루하루의 일정을 더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 일정 추가할 때 최근에 썼던 제목·메모를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정 추가 모달에서 제목이나 메모 입력창을 누르면 최근에 사용했던 내용이 목록으로 나타나, 매번 새로 입력하지 않고 골라서 다시 쓰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딱콜을 더 편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